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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러 열심히 함?
그러는 새끼들이 공익끼리 누가 일을 더하니 나오면 득살같이 화냄
애초에 최대의 적은 기관인데

우리는 하고 싶어서 온게 아니라
끌려온거고 그냥 단순히 지들 편하려고 일 시키는 건데
고맙단 말 하나도 없고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하는 새끼들인데
뭘 해주려고 하는 거냐

내가 공익 오기전에 일했었는데 직원간의 선후배 사이 전부 좋았음
책임감도 있었고 그에 맞는 보상이 있으니까 열심히할 마음이 들지

근데 공익하면서 얻는게 뭐야?
친한사이?
ㅈ까 걔들은 니들 도구로밖에 생각 안해
정말 니가 열심히하면 그들이 감사하는 마음을 품을까?
품는 “척”이나 하겠지

열심히해야지라는 것은 옛날 왕정 노예하고 다를게뭐냐

그래도 그들은 섬기는 자가 한명인데 공익은 아니잖아

그리고 기분 따라서 가는 거지
내가 ㅈ같으면 ㅈ같은게 맞음
무슨 상대방이 이렇고 이러면~ 병신이네 뭐네하고 있는데

열심히 노예짓으로 기관에게 보여준새끼한테도 마찬가지로
노예짓 열심히 하네 븅신새끼밖에 더 되지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