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8년 7월30일에 
32사단 훈련다녀옴 

근데 여기서 썰을 풀자면

한2~3주차 때쯤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상딸까지 가능햇엇음

생활관에서  자기전에 바닥 딸치다가 싸기 직전에 화장실가서 사정햇음 

근데 내가 사회에 있을때 맨날 딸치고 그대로 자는 버릇이 있엇음

그러던 4주차쯤
ㅈㄴ 피곤햇엇던거임
그래서 오늘도 한발뽑아보자라는 생각으로 평소와 같이 바닥딸을햇음 절정을 다닳은 순간 아 이제 화장실 가서 싸야짓 하고 일어날려는대 그대로 사정해버림

가뜩이나 7일 모아둔거여서  ㅈㄴ 나왓는대 어쩌지 하다가 걍 자버렷음 근데 다음날아침 
옆에 있던 동기가  아무렇지 않냐 하길래 평소와 같다햇는대

점심시간쯤 친햇던 동기가 날조용히불럿음 

새벽에 갑자기 밤꽃나무 냄새가 낫다함 

근데 동기들이 나를 지목햇다함 

그래서 동기놈이 혹시 야한꿈 꿧냐길래 아니라고함

속으로 아 ㅈ됏다 생각을 하고 넘어갔는대

생활관 분위기가 씹창이나고 나를경계 하는기분이였음

어차피 몇일후 안볼거라 상관 없엇지만 

지금다시 생각해보니 미안해짐

내 ㅈㅇ 냄새 맡으면서 취침을한 생활관동기들 

지금은 소해 하고도 남앗겟지 ㅋㅋ

아 기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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