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노예냐?


일한 시간만큼 정당하게 임금을 받는게 이상한거임?

90년대 처럼 나라에 돈이 없으면 이해를 하지. 


그리고 맨날 분단/국가 휴전 국가 이 ㅈㄹ 하면서 

국방비는 정부재정에 13-14%다. (미국은 대략 50%)

미국과 그대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최소 고정적으로 

정부재정에 15%까지는 써야 한다고 본다.


15%까지 늘리면 국방비가 54조에서 대략 8조 정도 늘어난다.

그럼 월 200 가능하다. (국힘이 추가로 예상한 비용이 5.1조 니까)

15% 까지 어떻게 늘리냐고? 앞에 '여성' 들어간 정책 그리고

페미 시민 단체 여가부 박살내면 된다. 

성인지 예산만 35조 다 국방 예산이 54조인데 ㅋㅋㅋㅋㅋㅋ

북한이랑 전쟁/휴전중인 국가 맞냐? 

그리고 여기에 보충역 폐지하면 3만3천명 * 2400만원 (월200기준) = 7920억

그리고 보충역 관련 시설 정리등으로 최소 8000억은 아낄 수 있을거다.

명분도 충분하고 기회가 있으니 다 같이 변화를 만들어 보자는거다.


응 안돼. 

이건 그냥 니 인생이고. 니 얼굴이다. 

아니라면 그 패배자 마인드 벗어나서 지금이라도 기회가 있을때 뭐라도 해봐라.

3월 대선 / 6월 지방선거 / ILO비준 이거 흔하게 오는 기회 아니니까


그리고 최소 뭐라도 해보는 사람들 비난이나 하지말아라. 

물론 이번에도 안될 수도 있지만 만약 폐지 된다면

너 같은 패배자 한테도 '예비역 면제' 라는 콩고물 하나는 떨어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