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아니라 "국힘"을 뽑아라
아무리 윤석열 토론하는 거 맘에 안 든다해도,

지금 남성이자 징집대상자이자 20대에게 가장 도움되는 공약들을 걸고있는 건 국힘이다.
당장 자기자신한테 도움되는 공약을 건 정당을 뽑아야 정치권에서 사람들 목소리를 듣는거다 표를 주니깐..

나한테 도움주는 건 당장의 컴터값을 주는 이재명이라고?

멀리 좀 보자

괜히 안철수가 국채니 예산이니 이재명을 공격하는 게 아니다.
전국민의 컴터값,분유값,골프채값을 
지금 20대들이 돈을 제일 많이 벌때쯤 세금으로써 갚아야한다.

지금 3060도 못살돈 받고 나중에 월급의 반이 나라빚 갚는 데 쓰이고 싶은 사람은 이재명 뽑아라

국채문제를 긴축통화국을 만들어서 해결하겠다는 건
과학기술발전을 위해 전국민을 아인슈타인 만들겠다는 것과 동일한 논리이다.
북핵 없애려고 통일하자면서 계속 북한똥꼬빨아주는 것도 매한가지고 이재명은 너무 동화나라같은 생각만 한다.


가능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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