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숨 머숨들의 휴식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토론장

" 히히 받아 "

익명(106.139) 2022-02-23 00:57:00 추천 44

https://www.youtube.com/watch?v=Z-DsxcHlwgE

https://www.youtube.com/watch?v=SpmXYHTO0L0

7fef9e2cf5d518986abce89542807665dd



" 이건 「희망」 이야 "





댓글 29

  • dccon
    익명(175.196) 2022-02-23 01:00:00
  • ㅠㅍㅠㅠ퓽ㅍ푸ㅜㅜㅜㅜㅜㅜ 나어덕ㄱ게 너무감동적ㄱ기야 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익명(118.35) 2022-02-23 01:00:00
  • dccon
    폭락이(125.242) 2022-02-23 01:01:00
  • dccon
    폭락이(125.242) 2022-02-23 01:01:00
  • dccon
    폭락이(125.242) 2022-02-23 01:01:00
  • 이건 예술이다 이런 예술성은 본디 타고나야하는건데 대체 이런 예술적 가치 행위적 예술 형이상학의 해석을 대체어떻게한거냐 어느정도의 예술적 공예라던가 이런 미적감각의 뒷받침없인 이해할수없는 그런건데 사실 강간좌는 누구보다 따뜻한 녀석 아닐까싶네

    익명(1.248) 2022-02-23 01:03:00
  • 강간좌 너 사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여린 녀석이였구나 나 지금 하익에..? 어째서...

    G(121.146) 2022-02-23 01:06:00
  • 답글

    에.,.? 나세-에,,. ?

    익명(175.215) 2022-02-23 01:06:00
  • 답글

    하익에는 씨발 진짜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락이(125.242) 2022-02-23 18:22:00
  • 앰창까고 오열했다 세상이 찢어지게 울부짖었다

    익명(223.62) 2022-02-23 01:08:00
  • 답글

    ㅍ퓨ㅠ아 ㅋㅋㅋㅜㅠㅠㅠ아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폭락이(125.242) 2022-02-23 01:16:00
  • 정말 사무친다 옛날처럼 bgm 자동재생 브금저장소 갖고오는거 되던때였으면 지금 나 울다가 쓰러졌을듯 하

    익명(121.147) 2022-02-23 01:13:00
  • 답글

    존나 웅장하게 가슴이 아리게 퍼지는 하씹

    익명(121.147) 2022-02-23 01:13:00
  • 둘은 그저 멍하니 서로를 바라볼 뿐이다. 이윽고 따스한 바람은 분다.

    익명(211.208) 2022-02-23 01:22:00
  • 답글

    하아,,.으..흐으윽... 하으응..으으흐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윽ㄱ규ㄱㅠ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ㅠㅜ퓨ㅍㅜㅜㅠ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익명(222.232) 2022-02-23 01:23:00
  • 답글 dccon
    폭락이(125.242) 2022-02-23 01:24:00
  • 답글 dccon
    폭락이(125.242) 2022-02-23 01:24:00
  • 답글 dccon
    폭락이(125.242) 2022-02-23 01:24:00
  • 답글

    ㅣ밥ㄹㄺㅅ섹ㄱ;ㅣㅇ야이씨븝ㅂ바ㅏㄹ하ㅇ윽ㄱ

    익명(1.250) 2022-02-23 01:26:00
  • 답글

    둘은서로를 바라볼 뿐이다.이윽고따스한 바람은분다.

    익명(211.208) 2022-02-23 02:03:00
  • 답글

    둘은서로를 바라본다.이윽고따스한바람은분다.

    익명(175.215) 2022-02-23 11:45:00
  • 답글

    하ㅠㅜㅜ씨ㅜㅜ븁뷰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퓨ㅜㅜㅜㅜㅜㅜㅜ - dc App

    익명(110.12) 2022-02-23 11:46:00
  • 답글 dccon
    익명(39.7) 2022-02-23 12:51:00
  • "강간을 한다는 건..... 누군가를 상처입힌다는 거니까.... 그래서 난 상냥해질 수 없었어...."

    야좌(briankking) 2022-02-23 04:36:00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락이(125.242) 2022-02-23 11:45:00
  • dccon
    dd(119.70) 2022-02-23 08:15:00
  • 악역은... 익숙하니깐... - dc App

    익명(39.7) 2022-02-23 08:55:00
  • 답글

    익슉하니꽈,,..

    익명(119.197) 2022-02-23 11:47:00
  • 답글 dccon
    익명(106.163) 2022-02-23 11:53:00

다른 게시글

목록
  • 다른 게시글을 불러오는 중...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