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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 갔던 청년21게이 반페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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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입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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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익에 대해서도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다


공익 폐지를 위해서는 정치인들한테 연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우리의 결집력을 보여주는 것도 중요함

이렇게 페미들이 장악하고 있는 출판업계에서 반페미 책이 주목을 받으면 남성의 결집력을 보여줄 수 있고 정치인들은 그 자체로 남성 유권자의 중요성을 느끼게 됨

왜? 정치인은 표가 최우선이니까. 아 얘들이 뭉칠 만한 힘을 가지고 있구나라는 걸 느끼면 그걸 자기 표로 만들기 위해서 별의 별 짓을 다함

그리고 이 책은 투표 전에 남성 유권자의 결집력을 보여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

이 책이 주목을 받으면 대선 전에 누군가는 공익 폐지를 확실한 공약으로 내세울지도 모름


이렇게 이대남이 정치권에서 주목받은 적이 건국 이래 처음임

이대남이 겪는 구조적 남성착취인 사회복무요원 제도를 폐지할 기회도 지금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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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은 기간에 '공익 폐지'를 확실한 대선 공약으로 들여놓으려면 빨리 이 책 순위를 높여야함. 지금 페미 책이 훨씬 높은 거 보이지?? 이거 바꿔내야 함

이왕이면 리뷰도 좀 좋게 써주고. 연락하는 거 뿐만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이만큼의 결집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수치로 보여줘야 정치인들이 행동하기 시작하는 거임. 안달나게 만들어야 된다니까? 지금 시기가 늦었다? 시간이 없다? 이딴 거 다 핑계임. 마음만 먹으면 '사회복무요원 폐지' 한줄공약 내는 건 충분히 가능함. 근데 왜 안하냐? 공익이 표가 된다는 걸 모르는거지. 그게 아니라 우리가 확실히 영향력 있는 유권자이고 우리를 잡지 못하면 대선에서 질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심어줘야 함. 그러면 알아서 행동하게 되어 있어 걔네도 ㅋㅋㅋ


연간 3만 명 이상의 공익이 소집되고, 그들의 부모님까지 합하면 10만여 명이 공익 문제에 연관되어 있는 유권자임. 결코 적은 수가 아님

전국의 현역과 공익이 단결해서 이 책 1등으로 만들어야 함. 그리고 각자 부모님한테도 공유해 드려라. 이 책 사야 내가 강제징용 안 당한다고 ㅇㅇ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748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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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는 스스로 쟁취하는 자에게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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