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같은 일 1년 2개월 하며 느낀건... 이 개좆같은곳 다신 안오고 싶단 생각이다
병장 되야 85만원 받고, 85만원 던져주고 생계 유지하라는건 말이 안된다.
일의 강도는 근무지마다 다르고, 장애인 시설은 더더욱 학교 다니다 온 학생과 다른 일 하다 온 사람들은 하기 힘들다.
장애인 시설은 공익에게 요구하는 기대치가 너무 높다.
내가 선택한 복지였지만, 그냥 복지는 지옥이다.
5년전보단 처우가 나아졌지만, 여전히 지옥이다.
차라리 여기서 악순환의 굴레를 끊어내는게 맞다.
공익 폐지해야한다. 내가 혜택 못봐도 뒷순위가 이런 지옥을 경험하게 하기엔 너무 혹독하다.
맞다 뭔 200이냐 폐지나 하자
ㅈ까 난 220만원받고 꿀무지에서 개꿀빨아야됨
넌 애니좀그만봐
200만원주면 생계유지 씹가능인데
200부터가 말이 안되니까 하는 소리 아니냐
200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44퍼나 된다는게 ㅋㅋ
여가부예산 35조는 말이되는거고?
d-231일 인데 폐지 반댄데?? ㅋ 깝ㄴ
니가 선택한 복지다 ㅋㅋ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70만원이니까 좆같은거지 200이면 헬무지도 고맙다고 해야지
노예근성 대단하네 걍 200고정으로 사회복지사나 평생해라 넌 - dc App
나도 똑같은 생각 한다. 어린이집 공익인데 애들은 커서 이런 불합리한 강제노동 안했으면 좋겠음. 물론 징병제도 폐지 됐으면 한다. 이런 부조리는 내 대에서 끝내고싶음
내가 비록 국가적 인권침해를 당했지만 그렇다고해서 내 뒤에 동생들 까지 이런일을 당해야할 이유는 없어, 이런 불합리한 제도를 대물림 하고싶지 않아. - dc App
나랑 소해일 같네 친구야 억지로 시킨일을 돈도 안주고 제대로 하길 바라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양심의 가책없이 최대한 좆같이 해라
학교도 2년, 못다니게 해놓고 월급 70만원 밖에안주는데 200도 많다하는 새끼들 많네
맞다 나는 갔더라도 뒤에 애들이라도 가지 마라 ㅅㅂ
난 200 필요 없으니까 그냥 학교 일찍 졸업하고 일찍 취업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