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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좆같은 일 1년 2개월 하며 느낀건... 이 개좆같은곳 다신 안오고 싶단 생각이다

병장 되야 85만원 받고, 85만원 던져주고 생계 유지하라는건 말이 안된다.

일의 강도는 근무지마다 다르고, 장애인 시설은 더더욱 학교 다니다 온 학생과 다른 일 하다 온 사람들은 하기 힘들다.

장애인 시설은 공익에게 요구하는 기대치가 너무 높다.

내가 선택한 복지였지만, 그냥 복지는 지옥이다.

5년전보단 처우가 나아졌지만, 여전히 지옥이다.

차라리 여기서 악순환의 굴레를 끊어내는게 맞다.

공익 폐지해야한다. 내가 혜택 못봐도 뒷순위가 이런 지옥을 경험하게 하기엔 너무 혹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