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반대 홍보부 회원입니다. 모병제를 주장하는건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주변 눈치 보면서 까지 26kg, 202kg까지 나가는 저체중, 과체중인 사람들, 정신질환, 신체질환을 앓고있는 사람들, 멀쩡한 사람들 할것없이 작년 2021년에 BMI 면제 단1명도 없이 꾸역꾸역 끌고간걸 합당하다고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현 시대 한국은 일제강점기때보다 더 심한 학대를 자국민들에게 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절대는 군에 가면 안될 인원까지도 징집하고 있습니다. 일본도 이 정도로 많이 징집하지 않았습니다. 이걸 부당하다고 외치고 자유민주주의에 어긋난다고 목소리를 내는건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미친걸 보고 미쳤다고 하고 잔인한걸 보고 잔인하다고 지적하는것 또한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진짜 부끄러워 해야하는 것들은 이 제도를 개선 하면 된다고 하면서 수많은 어린 생명들이 다치고 죽어나가는 것을 방관하는 것들입니다. 70년이 넘는 시행기간 동안 "개선"했다고 생색내는 부분들은 너무나도 당연한 인간의 권리중 일부분을 허용해준것에 불과합니다. 당연한 인간의 권리를 뺏었다가 허용해준것을 개선했다고 생색내는것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하루빨리 이 땅에 강제징용이 사라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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