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괴롭히는 장애인도 아니고

나를 강제로 끌고온 병무청도 아니다..

나를 꿀빤다고 조롱하는 현역도 아니고

나를 한남취급도 안하는 페미년들도 아니다..


진짜 무서운 새끼는 바로

'노예화 된 공익'이다.

이새끼들은 자기에게 주어진 업무에

진심과 최선을 곁들여서 해내는 참노예라 할 수 있다.

자기가 부당한 대우를 받는지 모를 뿐더러

알아도 '공익이니깐..'  '어쩔 수 없잖아..' 라는 식으로

합리화를 하며 부려먹어진다.


이녀석들의 '진짜' 문제점은

국가에게 강탈당한 인권을 찾으려는 공익들까지

끌어들이려한다는 것이다.

가령 억울한 일을 당해서 해결책을 모색중인 공붕이에게

'그러니까 공익이지' , '그냥 받아들여' 등

자신들의 노예마인드를 주입하고 가스라이팅 시키려한다



또는 자신이 사회복무요원을 하고있다는것에

전혀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성실히 수행한다

정상인들은 본인이 왜 이런 몸으로 갖은 업무들을

해야하는지 이해를 못하여 공익폐지를 추구하지만

이 흑인보다 못한 노예무리들은

공익폐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며 도리어 다그친다.

남자로 태어나서 현역을 못갔으면 공익이라도

당연히 가야한다는 심보가 있는것이다


내부의 적이라는게 바로 이런 암덩어리들을 일컫는 단어다.

공익=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비인권적 노예제도

라는 인식을 형성하여 퍼뜨려도 모자랄 판에

노예들은 그저 잠들기전 자기가 하루동안 해낸 잡일들을

상기하며 뿌듯해하고, 남은 복무를 끝까지 해낼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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