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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창시절, 순진하고 어리숙한 성격때문에 소극적이었고 주변에 맨날 휘둘리기만 했다. 대학생이 된 이후, 더이상 그딴식으로 살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지금은 올해 졸업한 상태다.

나는 정말 맘고생이 심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대학생활도 아싸로 지냈고 4학년성적은 특히 히키마냥 살아서 성적이 씹창났다.
그런데 헬조선은 이렇게 아픈나를 위로는 해주지 못할망정 오히려 성인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공익이라는 강제노동에 나를 집어 쳐넣으려고 한다. 더이상 참을 수 없었다. 이제 나는 절대 주변말만 듣고 휘둘리지 않고 내 신념을 확실히 하고, 부당한 명령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저항하고 내가 당연히 누려야할 권리를 되찾겠다.

나를 어떻게든 음해하고 괴롭히고 못살게 굴려는 헬좆선vs
적극적으로 나서서 정정당당하게 내 권리를 되찾는 나

반드시 이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