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할 때 절대로 나서서 하지 말라고 하고

니 평생 직장 아니라고 열심히 하지말라고 하고
큰 이벤트 있으면 병가 갈기라고 하고
복지사들 잘 안오는 빈 방 알려주고 여기서 노가리
까라고 하고
절대 친해지면 안되는 사람들 알려주고
사람들하고 웬만하면 절대 친해지지 말라고
등등 알려주니깐
처음에 좀 참노예 끼가 보여서 불안했는데
일주일 동안 지켜본 결과 내가 말한 것들을 잘 이행 중.

이 정도면 소해 한 달 남기고 내 2년간의 삶의 지혜들을
잘 알려준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