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 하나 안섞고 말씀 제대로 드리는데 각오하시는게 좋을겁니다


처음엔 그냥 웃다 넘겼는데 보아하니 나름의 결단들을 하신거 같은 소수 몇몇이 여기도 계신거같고 눈팅중인걸로 압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딱 하나입니다 각오하세요


그날 서로가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