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내일이 바로 4/20 ILO 효력 발생일이다.
정말 오래 기다렸고 행복한 미래 미리 축하한다.

그치만 당장 내일 시위 결과가 어떻고 간에 너무 실망하거나 자포자기하지 마라.
내일 시위는 그저 기름을 부으는 단계인 거다.

한국 언론이 뭐라고 하던 자적자가 뭐라고 하던 무임승차 한녀가 뭐라고 하던 상관하지 마라.

효력이 발생하고 공익 노조의 영향으로 ILO도 한국에 대한 공식입장 내놓을 것이고 이로써 불이 붙을거다.

초가삼간 다 태우고 ㅈ같은 국방부도 태우고 ㅈ한민국도 태우고 모든게 활활 불타고 그 앞에 힘없이 주저않아 있는 자적자 한남, 한녀, ㅈ한민국만 있을 뿐이다.

우리 그 모습을 볼 때까지 힘내자.

길어야 5월 중순이다. 그 안에 ILO에서 무조건 공식입장낸다. 그리고 그 입장은 무조건 공익폐지다. 뇌피셜이 아니라 ILO에서는 2007년부터 공익은 위법임을 강조했고 한국과 비슷하게 편법을 쓴 이집트와 터키에 대해 위법판정을 내렸다.
국방부의 선택권 주장은 오직 국방부만의 주장일 뿐이며 정황들을 보았을 때 ILO에서 낼 공식 입장은 공익폐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