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근무지 선임이 예전에 선후임 없애자고 한 적 있었는데 결사반대하면서 막아냈음. 공익들은 일반인들보다 특히나 이기적인 존재들이라 잘해줘도 수틀리면 주인을 무는 새끼들이란 말임? 이런 놈들을 적당히 통제해주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긴단말임?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다는 소리임. 내 근무지는 다행히도 기강을 확실히 잡아놔서 서로 만족하고 직원들도 별 말 없고 분위기도 화목하지만 만약이라는 건 존재함. 공갤에서나 볼법한 정신병자를 현실에서도 볼 가능성은 언제든 있단말임? 그래서 날 포함한 선임들은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음. 다행히도 현제까지는 선이 지켜지고 있어서 안심하고 있긴함. 그렇다고 내가 애들을 잡는다는 건 아니니 걱정하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