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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저출산으로 인한 군인 부족으로 여자도 신검을 받고 국방의 의무를 지게됨.

남자와는 다르게 여자는 신체조건을 고려해서

3급 이하면 무조건 공익.





어느날 평화롭던 근무지에 후임이 한명 들어오는데,

그 후임은 21세 쿨뷰티 초절정미소녀여자공익임.

사유는 애정결핍으로 인한 불안장애.


집착증세가 심해, 들어온 첫날부터 안절부절 못하고 선임인 나에게 물어보고 의지함. 나는 듬공.



여자공익이 매일 일 실수해서 담당자한테 혼나서 시무룩해있으면

내가 옆에가서 무심한척 "어휴.. 바보 아니냐. 내가 가르쳐준 대로만 하래도..."

라면서 일 대신 도와줌.


그런 모습에 여공은 나한테 푹빠짐.

매일 밥도 같이 먹고 출퇴근도 같이하고



어느날 하루는 퇴근하고 술마시러 갔다가 잔뜩 취해 분위기가 야릇해짐.

여공이 '나 공붕씨가 너무 좋아 죽겠는데 공붕씨는 어째서 맨날 철벽이야? 나 좀더 바라봐줘. 사랑해줘. 나만 사랑해줘. .."

하면서 울먹임.


난 씨익 웃으며 바로 모텔로 데려가

몸으로 메챠쿠챠 나의 사랑을 직접 확인시켜줌.




그 뒤로 나는 낮에는 매일 여공과 행복한 근무지 데이트를
  
밤에는 침대 위에서 데이트를 즐기는거임.



어떰?? 난 개인적으로 여자공익제도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