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 ,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몇몇 여사친들이 그럼..


같이 일하는 공익들 앞에서 대놓곤 하자남이라고 하지 않지만


뒤에선 공익 보고 하자남이라고 은근슬쩍 조롱하고 다닌다네



그거 듣고 좆같아서


몸아픈 애들 끌고가서 2년동안 시급 천원 받아가면서 굴리는건데 불쌍하지도 않냐 라고 하니


솔직히 불쌍은 하다는데 


같은 나이에 현역으로 좆뻉이 치는 애들도 있는데 공익은 솔직히 꿀 아니냐고 


대놓고 얘기하는데


더 얘기하면 싸움날꺼 같아서 접고 나옴 ㅋㅋㅋ


어릴적부터 친구고 페미도 아니고 남친도 있고 결혼도 한다는 애들이 이모냥이니 ㅋㅋ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