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365일 삼시세끼 주는 현역대비

사회에 있다는 이유로 점심값만 제공되는 등

최저 생계비에 못 미침.

갈라치기 하는 애들은 밖에 있는게 어디냐 식비까지 바라는 건
너무한거다 라는 애들도 있는데

집이 어느정도 괜찮으면 상관 없으나 형편이 어려운 가정은

입이 하나 늘어난 것 자체가 크게 느껴짐.

그 전이야 월급 받아서 생활비 보태거나 하면 상관 없는데

형편이 안좋다면 체감이 크게 느껴질거임


1일 1식하면 된다는 사람도 있었는데

당뇨나 기타 질환으로 인해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져가야 하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질병 등으로 몸이 아픈 공익들은 주기적으로

병원에가서 검진도 받고 약도 처방을 받음.

근데 공익 시작하기 전에는 사회생활 하던 돈으로

진료도 받고 약도 타먹고 그랬는데

월급이 확 줄어드니까 감당이 안돼서

의사랑 얘기해서 진료주기도 늘렸음

자주가면 검사비며 뭐며 돈이 더 드니까.



이런 단편적인 사실만 놓고 보더라도
공익 월급은 문제가 많다고 본다



허가받아서 알바라도 하면 되지 않냐 라는 말도 있을텐데
정 어쩔 수 없으면 하겠지

그런데 9-6 강제로 일을 하고
몸을 고치고 먹고 살기 위해서 야간이나 주말에 또 일을 한다?

가뜩이나 몸 안좋은 친구들 더 안좋아지는 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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