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없긴 한데..
잼민이때 얘 한참 끅끅거리면서 울길래 달래줌
남친이랑 헤어졌다함 첫사랑이래

새벽까지 얘 방에서 같이 있어줬는데
얘가 섹스 해봤냐고 물어보길래 ㄴㄴ 하니까
자기도 안해봤다고 할래 하길래
ㅇㅇ 하고 했음..

부모님 없었음 뭔 부부동반 여행갔음 연례행사있는데 ㅇ
서로 다 벗으니까 존나 어색해서 불끄고함 불꺼도 어색함
그냥 물빨하다 키스하니까 좀 꼴림

솔직히 외모로는 안꼴리는게 맞음
암만 서로 안닮았다고 우겨봤자 동생 외모에서 내 부분이 보이는데
그럼 육체적 매력은 잘 못느끼겠음
유전자레벨적인 그게 있는거같음

난 좀 정신적인 부분이 커서 크게 상관없는듯
지금도 원나잇하는 애들보면 이해못함 감정없는섹스가 뭔의미..
그때 동생 그렇게 우는거 첨봤고 넘 어렸어서 그런식으로라도 달래줘야겠다고 생각했음 호기심도 좀 있었고..

암튼 그러다 삽입하려했는데 넘 조여서 입구에서 막히는거..
걍 안들어가짐..
쫌 하다가 포기하구 걔가 내거 빨아줘서 뺐음..
넘 꼴렷어서 좀만 하니까 바로 쌈.. 원래 입으로 빼기 개힘든데 ㅇ
그거 먹더라..

찍 싸고 뱉으라고 했는데 걔가 먹었다고 하길래
진짜 너무 미안해져서 엄청 미안하다 말함
걔가 괜찮다고 미안하다고 하지 말고 같이 안구 자자함
안구잤음.. 넘 어색하고 또 어쨌건 여자몸이라서 좋았던 그날 지금도 다 기억함 나는

이후로도 계속 하고 다녔음..
동생이 좀 그런식으로라도 위로받고싶어서 몸 대준 게 있었음
난 그냥 그거 받아주면서 동생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괜찮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여자몸이 좋았음. 그게 동생이라도.. 섹스 재밌더라
삽입이 재밌다기보다 누가 물빼주고 같이 있어주고 그게 큼

머리크면서 뭔가 잘못됐다싶은 감정도 있고 권태기도 있고
관두다시피한 기간도 좀 있는데
요샌 또 다시 섹스하고다님.. ㅇ..

단점은 같이다니면 남매인거 다 알아봐서 좆같음
첨보는사람도 알더라
가끔 이상하게보는시선있음 손잡고 엄청 친해보이면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