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은 커녕 시급 3500~4000원 -> 꼬우면 겸직하라고 함. 이럴거면 최저임금은 왜 있는지?

주 40시간 강제근로

몸 아픈 사람이 주로 하는데도 21개월 병가 30개밖에 안됨 -> 공무원, 근로자 1년 병가 60개

시간외 연장 근무 허용해놓고 시간외수당 없음

주말근무 허용해놓고 주휴수당 없음

연가 안쓰면 수당주는거 없음

국가공무원법, 근로기준법에도 있는 연가 사용 권장 규정 없음 -> 오히려 업무에 지장되면 거부할 수 있다고 함

현역병은 그 직무를 대체할 수 없는 유일한 직업이지만 공익은 알바, 공공근로, 근로장학생 등으로 대체 가능

동일노동 동일임금인데 동일노동하는알바하고 임금이 3배차이나고 현역병과 동일노동하는 것도 아니면서 현역병하고 임금 맞춤

복지애들만 추가로받는 복지수당, 특수교육수당 없음

직무교육 사실상 복지만 운영 중이고 나머지는 근무지 연수 대체, 행정은 직무교육이 아예 없음 -> 형평성 ㅈ까라 함

남자들만 받는 소양교육인데 내용은 여자들을 위한 교육밖에 없음

공익 노조 설립 반려 -> 대법원이 공익 군인아니라고 했고 헌재가 공익 공무원아니라고 했는데 행정부처가 대놓고 사법부 판례 무시함

복지시설, 사립학교 아무리 공익목적이긴해도 사실상 사설기관인데 공익쓸 수 있게만듬

공익이 군인, 경찰, 소방, 교도관같은 특수직도 아닌데 제복이 있음 -> 기관 직원들은 대부분 단정한 사복임

ILO가 공익 강제노동이라고 하니까 현역전환 가능하게 해놓고 이제 강제노동 아니라고함

하는 일은 알바하고 사실상 똑같은데 직원들은 현역보다 편하다고 노예취급함 -> 애초에 아파서 군대 못가는걸 생각 안하나?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이런 고된 노동을 하는데 신세한탄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꼬우면 현역가', '그래도 현역보단 편하잖아'

주말에 쉰다고 현역보다 3개월 김 -> 애초에 현역들 근무시간 외 주중외출허용, 주말외박허용 이런 걸 해야지 왜 그걸 공익 3개월을 늘리는걸로 맞추는지 ㅋㅋ

군대 개선할 생각은 안하고 공익폐지한다고 그러면 아니꼬아함 -> 특히 좆팔육새끼들 지들 현역판정률 5~60%였고 방위가 6개월이었던 주제에 자기때 부조리 심했다고 요즘 군대 조금이라도 개선되면 ㅈㄴ 발악함 ㅋㅋㅋㅋ

또 뭐있지? 씨발 생각날 때마다 추가해야지 ㅋㅋ 아 쓰면서도 진짜 ㅈ같네. 내가 이걸 왜해야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