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에서 근무하는데 그냥 설렁설렁하면 되고 최저시급도 안되지만 돈 조금씩 주잖아 근데 이딴 거에 왜 만족하냐면

나 사회복지학관데 바로 자퇴하거나 전과해야겠다는 꿈이 생김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 ㅋㅋ 난 생각 없이 착한 척좀 하려고 복지학과 들어간 건데 생각이 완전히 바뀌어버림 이 더럽고 씹같은 곳을 내 발로 들어가기 전 공익생활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돼서 너무 만족함 ㅠㅠ

인생을 바꿔줬다 고맙다 k-공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