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지금까지 예정된 사실들
1. 남녀평등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군월급 인상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진다.

2. 따라서 정권에 관계없이 군복무 급여는 높아진다.
3. 공익또한 법리적으로 현역과 동등한 급여를 받도록 명시돼 있기 때문에 급여가 높아진다.
4. 병역부족 현상에 따른 이유로 인해 공익 판정의 절대적인 수는 감소하며 저임금의 메리트는 줄어든다.
5. 따라서 기존 급한 혐오시설에 대한 공익 수요 말고 행정공익 같은 널널한 자리는 감소할 수 밖에 없다.


여기서부턴 내뇌피셜인데
병역부족 현상을 이유로 군대가 아예 정년을 보장해주는 모병제로 전환한다면 공익은 당연히 사라진다.
또한 징병제를 계속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공익의 수는 당연히 극한까지 감소할 텐데 이들이 인상된 봉급으로 일을 시킬만큼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면 공익제도는 폐지된다.

어쩌면 공익은 20년 뒤에 진짜 이름만 남은 과거의 망령이 될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