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에서 인권 유린 ㅈㄴ 당했다. 나 보건증도 없는데 애들 밥 40인분 짓고 하고 직원들 밥차려줬다. 그리고 센터장이 애들 아동학대하는게 의심된다고 군청에 이 3개 신고하니까, 군청 팀장이 내가 예민해서 그렇다면서, 자기때는 군대에서 얻어 맞아서 이빨이 부러져도 참고 살았다면서 나보고 약해빠졌대. 그리고 최전방에 있는 애들을 생각하며 내가 이런식으로 나오면 안됬었다고 그럼. 

 내가 행정 처리가 어떻게 될 거냐고 물어보니까 왜 물어보냐면서 센터장한테 보복할거냐고 묻더라. 그리고 그 당시에 안 알려줬음. 이후에 다시 물어보니까 이게 무슨 큰일이냐면서 나 재배치만 시키고 끝낼거래. 심지어 아래에 첨부한 글을 고충 심사 청구서로 제출했는데도 그 소리함. 심지어 이 서류 왜 들고왔냐고함. 그리고 병무청 계장님이 도와준다니까 자기들 일에 왜 참견이냐고 화냈음.

 그리고 선임이 나한테 나도 같이 나가게 해달라고 부탁했었음. 그래서 이후 팀장한테 물어보니까 선임이 여기서 마무리해도 상관없다면서라고 대답을 했다고 나한테 거짓말쳤음. 

 병무청 직원한테 내가 당한 거 말해주니까, 니같은 애들 널렸다면서, 이런거 다 들어줄 수 없다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 그래서 군청 원전안전과에 전화하니 내가 당한 일들은 센터장이 정한 영업 방식일 수 있으니 그냥 해라. 라고 이야기 하더라. 심지어 격리 당하는 날 내가 스스로 격리 신청함. 내가 센터장한테 그렇게 시달렸는데  병무청 직원이 지 바쁘다고 나보고 직접 센터장한테 격리 신청하라고 해서, 진짜로 내가 스스로 센터장 앞에서 격리 요청함. 이때 센터장한테 5시간동안 붙잡혀있었음.

내가 별 짓을 다 해봤는데 군청 직원은 목사편 들면서 내가 잘못했다 그러고 여기서 덮으려고 하더라.

 진짜 지금 우리 가족 상태도 말이 아니다. 엄마 아빠 뒷목잡고 쓰러지고, 아무 일도 못하고 그랬었음.

 어제 적은 글이 사라져서 슬프긴 한데, 님들이 한 이야기들 읽고 힘 내서 다시 일어서서 맞서려고. 어제 진짜 놀랐어...


한번만 더 이것도 다들 추천눌러주고 게시물 퍼다날라줘서 공론화시키는데 일조해줄 수 있어? 이번엔 내가 당했지만, 다음엔 우리 또래 중에 누가 당할지 모르니까...


그리고 나 부산에 소속임


아 맞다 그리고 절대 백지에다 서명하는 거 아니다 내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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