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상식적으로 생각을 좀 처 해봐라


공익 폐지가 갑자기 논의되는거냐?

병무청은 20대 남자들 노예로 보니까 할 일 없고 결국은 인권위에서 압박을 넣어야 한다는 소리인데 인권위랑 국제 뭐시기 들먹여서 압박 넣어도 결국 병무청은 선택권 주는 형식으로 넘겼어 ㅋㅋ


이미 일단락 된걸 다시 압박넣는게 쉽지는 않지만 한다고 치자 그럴만한 계기가 있어야 할거 아니냐?


법적이고 나발이고 폐지로 밀어버릴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정도의 사건이 터진다고 생각하냐?



그래 뭐 어떻게든 터진다고 치자 그것도 올해 안에 ㅇㅇ

그러면 다시 압박넣고 국회에서 논의하고 엎어지고 법 개정하고 시행하고 그러는데 기본 년 단위가 걸린다


지금 공익 하고 있는 놈들은 100퍼센트 이미 소해하고 폐지되는거고


지금 공익 판정 막 받은 애들도 저거 압박넣고 시행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장기대기 시간으로 면제 받는 시간이랑 맞먹으면 맞먹는 수준이지 근데 정공 아닌 이상 그 전에 영장 나와서 복무 하다가 소해 2개월 3개월 쯤에나 폐지될거고



니들은 그냥 공익 폐지고 뭐고 애초에 상관이없어 ㅋㅋ

공익 폐지를 원하면 지금쯤 국회에서 진지하게 논의까지 마치고

몇년도 몇월에 시행한다고 공지 내려와야 하는 상황이야




니들 원하는대로 지금 공익 폐지 시작하면

니네들 소해 끝날때쯤에 같은 사유로 소집 안되고 2년 이득본 애들이 사회에 풀려난다

사회복무경력이 딱히 기업 활동에 이득이 되는 경력도 아니라서 그냥 2년 허비한 아저씨 신분으로 디버프 먹고 인생 하드모드로
취직 전선 뛰어들고 싶다면 그렇게 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