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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판정률 83%라서 4급받기 ㅈㄴ 어려움(재검 2번, 귀가, 현부심 등으로 겨우겨우 받음)

- 4급받고 남들 군대갈 때 나도 공익갈려니까 0스택이라서 가지도 못함(신검 당해년도 소집은 뭔 짓을 해도 불가능이고, 그 다음 해도 0스택이라 못감)

- 그리고 2,3스택 쌓아서 겨우겨우 붙고 친구들 전역할 때 쯤 나는 소집됨

- 그 꿀빤다는 공익생활 좀 누려볼려고하는데 첫날가니 실근 5시간이상

- 어디 근무지를 가든 나하고 똑같은 일을 하는 '알바'가 있고 '여자'가 있는데 쟤네는 최저임금 이상받고 나는 시급 3500원받을 때마다 자괴감 듬

- 복지에서 장애인 노인 뒷바라지 좀 하면 '나는 환자인데 왜 여기서 이 지랄을 하고 있지?" 생각하면서 현타 ㅈㄴ 옴

- 공익도 안가는 '여자'가 나를 군대도 안가는 꿀빨러 하급자대하듯이 굴 때 ㄹㅇ 걍 저년 죽이고 교도소가겠다는 마음이 계속 올라옴

- 아직도 까마득한 소해날짜

- 소해하고 밖에 나와서 하소연 좀 하려니까 주변반응은 꿀빨았다는게 대부분(남들 군대얘기할 때 가만히 닥치고 있어야함)






폐지 후 면제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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