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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 현 대한민국은 현역병에 진심이다. 대한의 위대한 국가기관이 파릇한 새싹들에게 어떻게든 1급 훈장과 사슬인장을 찍어주려고 하고 있다.
4급 공익, 그 중 멸공이나 돼공. 그리고 기타 가벼운 질병 (통풍, 혈압, 발, 무릎, 기타 경증) 들로 패스한 공익들은 지금 혹은 내년에 가는 게 최적기라고 볼 수 있다.

공갤 념글에는 최근들어 폐지글이 올라오는 빈도가 많다. 왜? 강제노동이고 나발이란 명분 하에. 실제로 공익 폐지 가능성은 높다.

근데 왜 적기라 했을까? 전술했듯이 한국은 점점 현역병이 줄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군단급 부대가 흡수합병되어 사라지는 게 나올 정도니까.
한국은 현역병 징집에 미쳤다. 그렇기 때문에 공익은 폐지 가능성이 높다.

왜? 공익병을 현역병으로 전환해야하니까. 공익 폐지된다고 면제? 그걸 믿냐. 현역병이 구세대처럼 대폭발하는것도 아니다. 그래서 공익 폐지 -> 공익들의 현역 전환이다.

너네들이 그렇게 주장하던 강제노동?
군대가 그거에 눈 하나 깜짝하디?
나는 공익 폐지가 현역병 모집 병신되서 놀고있는 몸공 경증 공익들 전수 현역화시키는게 목표라본다.

그냥 요약하자면 '현역병 부족분을 공익에게서 채울까?' 다. 그러니까 아직 반병신인 지금 상태에서 공익을 가야한다. 사실 내년도 애매하다.

결론: 작작탈 작탈들은 2023 재학생때 잘못하면 현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