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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친구하나 어차피 지금 대학생이고 정공도 아니라 장기대기 면제는 절대 불가능하고 이제 월급도 오르는 김에 지는 24년에 공익 갈거라는 친구 있었음 ㅋㅋ


작년까지 본선스택 2스택 모았고 어차피 2스택으로는 꿀무지 가기 어렵다면서 올해도 경쟁률 젤 빡센데 넣어서 3스택 될 예정이였음. (*지방이라 3스택으로 행정 가능)


공익 월급만 잘 모아도 아반떼 풀옵은 뽑으니까 개이득이라면서 풀체인지 될 수도 있으니 하루하루 입맛 다시고 있었음.

그러다가 한달전인가 친구 자취방에서 노가리 까는데 그때가 본선기간이였는지 공익 신청해놨더라 ㅋㅋ
그때까진 별 생각 없었는데 친구가 창 띄워놓고 화장실에 감ㅋㅋ


갑자기 재밌는 생각 떠올라서 친구 화장실 간 사이에 경쟁률 존나 낮은 복지시설 9월에 신청 해놓음ㅋㅋㅋㅋ 그리고 아무렇지 않은척 창 다끄고 롤 좀 할게 하고 넘어감.

얼마전에 헬복지 붙었다고 카톡 날아옴 ㅋㅋ
근데 이병신은 지금 직권소집 된 줄 알고 씨발인생좆같다면서 이렇게 끌려가는구나 하면서 나라를 탓하는중

훈련소 가 있을때 이실직고 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