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현역 다 상관없이 너네도 강제로 청춘 빼앗긴채 수고한다
이 글 왜 쓰냐면 그냥 내가 누군가에게 듣고 싶더라.. 복무하느라 수고한다고
힘들어도 이거 들으면 그나마 위안이잖아?
남들도 마찬가지일거 같아서 써봄
몸 조심하고 잘 버티자
화이팅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