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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에서 마지막 기차를 놓친 70대 할머니가 돈도 없고, 갈 곳도 없어 가까운 지구대에 몸을 녹이러 갔다가 쫓겨났습니다. 당시 부산에는 영하권 추위가 이어졌는데, MBN이 입수한 지구대 CCTV에는 새벽 1시가 가까워진 시간에 경찰관이 할머니를 밖으로 끌어내고 문을 잠그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힘없는 노인 한 분도 보호하지 못하는 경찰을 민중의 지팡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박상호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자정이 지난 늦은 밤 할머니가 경찰서 지구대로 들어갑니다. 서울에서 부산에 왔다가 마지막 기차를 놓쳐 길에서 떨다 가까운 지구대를 찾은 겁니다. 자초지종을 설명한 할머니는 지구대 소파에서 몸을 녹입니다. 그런데 40분이 지나자 한 경찰관이 강제로 할머니를 일으켜 세워 밖으로 끌어냅니다. 다른 경찰관은 다시 들어오지 못하게 문까지 걸어 잠급니다.



난 동사무소 공익인데

동사무소 주사들 틀딱들한테 당하는거 보니까 절대 공무원 못하겠더라


틀딱들 동사무소에서 뽑은 서류도 아니고 지 개인 실비보험서류 팩스 넣어달라고 개지랄떨고

앞에 팩스 설명서 떡하니 있는데도 못 보낸다고 개지랄떰 내가 여기와서 매뉴얼도 시인성좋게 만들어놓고 했는데도 소용없다

하다못해 지가 해보고 실패하면 몰라 설명서가 있는데 시도조차 안 함


난 노예라서 어쩔수없이 넣어주는데(재지정할거임)

빨리 안보내진다고 무슨 팩스가 기가인터넷처럼 바로 보내지는건지 알고 안보내진다고 재촉하고 화내는 틀딱들 보면서, 저런 할매는 당연히 쫓아야 된다고 생각하게 될수밖에 없다

몇분 기다려야 한다고 몇번씩 이나 말해주고 타일러도 존나게 계속 쳐물어봐서 내 할일을 전혀 못하겠음


종이도 막 뽑은 빳빳한걸 들고오면 팩스도 쉅게 보내는데

개꾸깃꾸깃하게 븅신같이 몇번이나 쳐접은걸 쳐들고와서 팩스에 한번에 스캔이 두 세장씩 들어가서 일일이 손으로 하나씩잡고 넣어줘야함


그냥 틀딱들 뭐만 하면 동사무소에 와서 노진구가 도라에몽한테 하는거처럼 징징대서

오히려 민원대 보는 주사들이 불쌍해보임, 동사무소 계장들은 진상대처 주사들보다 잘하는거 같더라


댓글 반응 봐라 개븅신같네

저거 가지고 지구대서장을 파면하니 지구대경찰들을 모두 징계하니 ㅇㅈㄹ함 ㅋㅋㅋ


할매 실내에 40분정도 있게 한거 자체가 호강에 겨운거고 잘 내쫓았다고 생각하면 개추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