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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공들하고는 그래도 친하게 지내기라도 하지 
돼공들도 두 부류가 있음 
학창시절에 돼지라고 놀림받던 트라우마 때문인지 
남들앞에서 많이 안쳐먹는 컨셉잡음  탕비실에 간식 있어도 안먹고 편의점에서 뭐 사와서 먹지도 않음 
근데 아침에 이새끼가 컵라면이랑 햄버거 몇초안에 흡입하는거보고 확실히 알게됨 돼공은 역시 돼공이구나 
그나마 이새끼들은 좀 양심적이지 
걍 눈치 없이 뒤지게 쳐먹는 돼공새끼들은 답이 없음
옆에서 뭐먹고 있으면 지혼자 먹냐고 생색내고 삐짐 
이새끼들은 ㄹㅇ 도축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