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심부름 > 가끔 시키는거기도 하고 ㅈ도 아니기도 해서 시키면 함. 다만 심부름 시키는 사유가 ㄹㅇ 블랙코미디급이라 좀 자괴감 들긴해
출퇴근시간 > 차타고 다니면 5분컷인데 벅뚜는 30분 좀 안되게 걸림.
간식자주나옴 > 딴부서 봐보면, 직원이랑 친한 애들은 자주 얻어먹던데 내 부서 같은 경우는 분위기 ㄹㅇ 살얼음판이라 그러진 않음. 다만 난 이게 더 낫다. 괜히 어설프게 쌀먹하다가 조련 당하는것보다야. 너무 피해망상인가 이건?
퇴근 인사 > 이건 기강지랄 + 조퇴 관련도 이어져있는 문항같네. 어디 나갔다오거나 늦게 출근한다고 지랄하진 않는데 퇴근은 꼭 얼굴도장 찍어야함. 솔찌 이건 당연한거 아닌가;
정공 없 > 난데?
개인 근물함 > 이건 좀 신박한데. 이런곳도 있냐?
01 정공인데 1스택만에 행정갔음. 서울 부산 이런곳은 힘들겠지만 인구 20~30만 이하 동네면 1스택 정도로 행정 충분히 가는것 같음. 이것도 인구절감 그런 관련인가 싶은데.
글고 수능이 됐든 공시가 됐든 투잡이 됐든 뭐 하려는 애들은 꼭 행정가라 복지에서 암만 개척해도 시구청에서 제일 애미없는 부서랑 동급이거나 그 이하더라
암튼 다들 복무생활 잘하자잇
행정이면 이게 보통이지ㅇㅇ
걍 딱 스탠다드 그 자체노
ㅅㅌㅊ 개추
평균이상
ㅋㅋㅋ
1스택행정 부럽누..
복지 동그라미10개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