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등학교에서 근무중인데
1학년인지 2학년인지 돼보이는 애가
저번주 개학이후로부터 지나다니면서 은근히 눈 마주치고
젤리나 사탕같은 것도 주고간다
첨에는 당황했는데 벌써 몇번째 이러니까 이제는 기다리게되고
주고 갈때 괜히 손 한번씩 스치게 되더라
이제는 출근하고서부터 근무내내 얘밖에 생각안나는데 어떡하냐 ㅠㅠ
키도 꽤 크고 피부도 희고 약간 말랐는데 눈은 약간 고양이처럼 좀 째져서 예쁘장하다..
걔가 신고있는 양말에서도 존나 좋은 냄새 날 거 같고 막 발로 밟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여긴 남고인데 이런 생각 드니까 미치겠다..
막줄ㅋㅋ
미친거냐...? 콘
내가 생각해도 미친 거 같다..
내놔 썅년아
하 시발..
부럽노게이
뭐가 부럽다는 거냐... 저저번 달에 여친이랑도 헤어진 마당에 지금 존나 혼란스럽다..
ㅋㅋㅋㅋㅋ
와..
씨발 너무 혼란스럽다 지금..
애미
막줄보고 막타쳐서 념글보냄ㅇㅇ
실배고로시되면좋겠다....오랜생각이다
막줄 예상해서 ㅁㅈㅎ - dc App
게이게이야.. - dc App
시이발
ㅈㄴ부럽네 나랑 근무지 바꾸자...
에휴시발
개부렂다 진짜
뭐가 부럽다는 거냐 시발.. ㅠㅜ 넘 혼란스럽다
지랄하네 씨발 좆게이 새끼야
ㅂㅅ
ㅄ
고백하면 성주체성 관련으로 5급 가능 아니냐
음..??
나같으면 바로 임신시킴 - dc App
죽이고싶네
고백하고 복부심 받는 것도 방법임
미친새끼 - dc App
글 진짜 ㅈㄴ 잘쓰네
좆역겹네 레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