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지가 아무리 좆될 상황이라도


팩트나 진실을 말하면


어린나이 아니면


존나게 화는 안내고


티는 최대한 안내려고 하고 티는 안날수 있어도


속으로 존나게 부끄러워하고 좀 양심에 찔려하는게 있거든




아무리 나이많고 권력높고 돈많은 새끼도

상대가 아무리 어린새끼고 보잘것 없는 새끼라도 맞는소리만 맞는소리인건 알거든


집구석가서 생각이라도 한번 해보거든


또 앵간하면 그앞에서 좀 양심에 찔려서 표정 무너지거나 멘탈 무너지는게 티가 나거든,느낌으로




좆된건 좆된거고

내가 잘못한건 잘못한거고


좀 이런 마인드 분리해서 생각해서 좀 에라 모르겠다 씨발 ..맞긴하지..;; 이런게 있는데



여자는


그냥


저 씨발럼이 돌았나 ,어디서 내 치부를 드러내?

넌 진짜 내가 복수할거다


딱 이거임


뭔가 사고방식 자체가 다른거 같다




남자들이 복수할떄도 보면 내가 잘못한건 이게 맞지만 ,니가 대응했던게 존나게 심했다,나도 딱 그 차이만큼

니가 감정섞어서 보복을 크게 한것 만큼

딱 그 차이만큼 내가 하는거다



이런 명분이란게 있는데



여자들은 복수할때보면 넌 나한테 지랄했지? 넌 죽어라 딱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