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심을 느끼지마.
만약 네가 하루 실근이 3시간 이상에다
병가 연가 쓰는데 눈치가 보이고
직원이 근태 관련해서 은근히 불만을 표한다?
그러면 무조건 개척을 해라.
공익의 개척을 막는 가장 큰 방해물이 뭔줄 아냐?
담당자? 직원?
아니. 네 알량한 동정심이다.
공갤에서 하두 노답 근무지 썰을 많이 들어서
네가 일하는 곳정도는 괜찮게 보일 거야.
처음엔 이런 생각이겠지.
'다들 2년 군대 가는데 이정도 고생 못하겠어?'
'담당자나 직원이나 괜찮은 사람이던데 내가 민폐끼칠 수는 없지.'
그거 시간 지나고 나면 어차피 사라질 생각이다.
정말 불쌍한건 힘든일 공익한테 짬처리시키면서
월급 달달히 받아가는 직원 담당자가 아니라
2년동안 개같은 곳에서 최저도 못 받아가는 너다.
별로 힘들지도 않은거 맞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 거도 맞아.
그런데 아무런 동기부여도 네 인생에 도움이 되지도 돈이 되지도 않는
그런 일을 2년 내내 하다보면 스스로 가스라이팅 당하듯 네 뇌가 서서히 피폐해진다.
얼굴에 철판 깔고 한 번 개척해라.
그리고 그 시간동안 운동을 하건 자격증을 준비하건 영어를 공부하건
네게 동기부여가될 것들로 채우고 노력해라.
네 당장의 삶의 질 뿐만 아니라 네 인생 전반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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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심 ㄹㅇ 후임 하나 들어왔다고 동정심 생김 시발 이거 빨리 버려야 내가 편해진다
근태 조까라하고 폰 낭낭하게 한다 ㅋㅋ 어딜 환자한테 개기노 ㅋㅋㅋ
반년ㅋㅋㅋㅋ - dc App
개척해서 근무이탈 결근하는중ㅋㅋ
개팩트라서 개추
실베가자
지랄하네 짬찌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이야 6개월은 안 간다...
반년ㅋㅋㅋㅋ 씹짬찌련
반년이면 9~10월 소해노 ㅋㅋㅋ 내가 3달 일찍 소해하노 ㅋㅋ
어휴 댓글 병신들 소해가 언제네~ 이ㅈㄹ만 하고 있네 글쓴아 고맙다 진짜 좋은 글 써줘서 고맙다
이게 맞지
나도 1년하면서 느낀건 여기 나온거 처럼 막 뭐 시키면 일부러 자빠져서 깨부수고 그런거까진 아니더라도 자기몸이랑 관련해서 조금이라도 문제 있으면 그런건 거부 하고 해야 되는데 애들이 그냥 시키면 네 말고는 아무말 못하고 그래서 아쉽긴 하다 보기에 - dc App
반년 ㅋㅋㅋㅋㅋㅋㅋ 난 2주 남았는데 짬찌련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