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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에 교실에서 애들이랑 놀아주고 있는데 반에서 평소에 장난 좀 심한 애가 내 바지를 확 내렸음. 근데 하필 그날 내가 아디다스 츄리닝 바지 입고 있었는데 바지 확 내려가면서 팬티까지 같이 내려감. 그 교실 안에 26살이랑 32살 여자쌤 두 분 계셨는데 정면 한 1미터 정도 되는 거리에서 그걸 다 보셨음 씨발... 솔직히 꼬추가 노발 3센치 정도로 많이 작은 편이라 존나 민망해서 바지랑 팬티 빠르게 올리고 교실에 CCTV 있어서 장난친 애새끼 차마 패지는 못했는데 쌤들이 대신 혼내주더라. 원래 반 쌤들이랑 좀 친했는데 그날 그 쌤들이랑 눈도 못 마주치고 서로 어색하게 하루종일 있다가 퇴근했다

문제는 다음날부터임

출근해서 쌤들한테 인사하는데 나랑 인사하는 쌤들마다 다 날 보면서 괜히 웃으시더라. 아무래도 그 날 교실에 있었던 쌤들 두명이 내 꼬추 본 후에 다른 쌤들이랑 얘기한듯함. 한 달 정도 지난 지금도 쌤들이 나만 보면 웃음 참는거 같은 느낌이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까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