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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노인 헬복지에서 6개월 뺑이치다가 이번에 이사 가게되서 자동스럽게 재지정 가게 됐다 당연히 지도관한테 복지 진짜 미쳐버리겠다고 행정 보내달라고 징징대봤는데 규정상 안됀다고 딱 말하더라 대신에 노인관련된 곳 말고 아동센터나 어린이집 푸드뱅크 장애인 복지 등등 있는데 그 중에서 자기가 다 알아봐서 편한곳으로 보내주겠다고 약속한다고 말하고 가서 그러고 애기 끝났다  


(아 물론 이제 재지정 가지만 현재 근무지 복지사들이랑 담당자랑도 뒤지게 싸워서 사이 씹창나있음 ^^)


그래서 오늘 반가쓰고 이사하는 지역쪽 읍쪽에 동사무소 가서 전입신고 하는데 여자직원이 하나 보이더라 근데 그냥 평소 같았으면은 별 생각도 안들텐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나는 이 좆같은 곳에서 2년을 처 썩는동안 얘네들은 그 시간동안 스펙쌓고 공부하고 할거 다 해서 일하고 돈도 자기가 한 만큼 벌어가는구나.. 


당연히 그들의 노력을 폄하하는 건 아닌데 시발 나도 진짜 하고싶은 게 있었고 공익 훈련소 들어가기 전부터 알바 계속 뛰면서 내 용돈도 벌고 어느정도 자급자족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 목표를 향해 보고 있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직권소집 OO노인복지센터로 카톡 날라와서 끌려와갖고 전에 알바할때 받던 돈의 반도 못받으면서 좆같은 복지사들의 이정도면 현역보단 낫지 너넨 꿀빠는 거다 혜택보는거다 등의 좆같은 가스라이팅질 해대는데 진짜 스트레스 장난아니더라 


씨발 그래도 사회에서 일하면은 내가 일한 시간에 딱딱 맞게 돈으로 받고 가게 사장님들도 개폐급새끼 아니면 사람취급 잘해줌 아니 개폐급이여도 저런 취급은 안받겠다 진짜 글 쓰다보니까 존나 울화통 터지네 


이렇게 2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개 좆뻉이 치고 전역해도 밖에서는 혜택보는 거 하나도 없고 현역새기들의 공익이면 입 닫어라는 목줄 쇠사슬 자랑질과 훈련소 1주 체험조차 안해본 한녀 10새끼들의 남들 다 하는 거 아냐? 공익이면 꿀 빨았잖아 라는 애미뒤진 좆같은 소리를 듣기 마련이다


니네는 진짜 현타 안오냐? 난 아직 상병 되지도 않았고 이제 일꺽인데 현타 존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