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시절 특수학교 공익이였는데 센터에 매년 몇 천만원씩 기부하시는 회계사분 아들이 지체장애였나? 그래서 공익한명 자기 사무실로 붙여달라고 한 사건이 발생했음
센터장이 그래서 잘조이고 싶었나 모르겠는디 "공익씨 담주부터 ♡♡사무실로 출근해서 활동보조(장애인 놀아주는거)해주시고 알아서 퇴근하세요" 이러더라 당연히 와 개꿀이다. 회계사 사무실로 알아서 출근하고 퇴근하라니 당연히 공부할수있겠다 생각해서 전공서랑 챙기고 첫날 마주한 상황은 이러했음
회계사 분은 70대 틀딱이고 자기아들은 40살인데 지체장애로 3살정도 지능을 가지고 있음 근데 장애인 새끼들은 문제가 안되는데 부모새끼들이 정병을 가지고 있더라..
회계사 : 공익 분 제가 많은거 안바래요 하루 일하는것 중에 4시간만 국영수사과 우리아들가르켜주고 수능 봐서 지잡대 합격시켜 주면 제가 돈도 드리고 할게요
본인 : 아 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이때까지 개꿀이다 싶었음)
근데 3살지능한테 국영수사과 가르키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음
첫째, 가르쳐주면 5초뒤? 아니 3초뒤면 다까먹음
둘째, 강제로 지아빠가 앉혀놓고 ♡♡아 대학 가야지 너도 회계사되서 우리 사무실 들어와야지 ㅇㅈㄹ 하는데 얘는 3분만 가만히 있어도 볼펜 던지고 난리침
셋째, 지 아빠한텐 아무말도 못하면서 지아빠가 잠깐 화장실 가거나 자리없으면 볼펜으로 나찌르고 책 던지고 실실쪼갬(내가 봤을때 이런면에선 악마임 지체장애아님)
넷째, ㅅㅂ 회계사 틀딱놈이 지 아들 매주 주말평가같은거 시키는데 공익이 잘못가르켜서 지아들은 자기닮아서 머리는좋은데 ㅇㅈㄹ로 가스라이팅 시키는 거임
진짜 쓰자면 더한 치욕도 많이 겪음 그래서 두달정도 참다가 근무지 변경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나도 증거 모으기시작함
첫번째 증거, 회계사 틀딱없을때 장애새끼가 볼펜으로 내 손등 찍음 전치3주 보라색멍듬 영상 보유
두번째 증거, 회계사 틀딱이 지아들 주말평가 볼때마다 "♡♡이는 내머리 닮아서 똑똑한데 과외선생이 전남대 같은 지잡대 나온 분이라 우리 ♡♡이가 이해하자~" 녹음본
세번째 증거, 내가 회계사한테 아들분 폭력행사때매 못하겠다고 하자 "니 전남대 나와서 공익출신이 사회에서 머해먹고 살건데 저기 노가다 판이나 뛸놈 데려와 줬더니" 녹음본
네번째 증거, 회계사 새끼가 지 아들놈 발작할때마다 발로 까고 존나게 패는영상(지 아빠있을때는 조용히 하는 이유가 있더라)
등등 존나게 많았음
그렇게 증거 다모아서 신고하기 전에 그래도 사람대 사람으로서 사과받고 싶어서 회계사분한테 증거영상 다보여주고 사과해주세요 했음 근데 여기서 왜 장애인이문제가 아니라 장애인 부모들이 문제인지 알겠더라
본인 : 이러이러한 증거영상도 있고 저 많이 참았습니다. 사과하시면 그냥다 없애고 근무지변경만 할게요
회계사 : 니 내 한테 이제까지 돈 얼마 받아쳐먹었냐(???)
본인 : 그쪽이 제가 센터로 안가고 여기로 와서 점심이랑 못먹으니까 아드님이랑 먹으라고 하루2만원씩 준거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도 제 점심시간 활용해가면서 아드님 제가 데리고 다니면서 먹은거 잖아요
회계사 : 돈이 어디서 꽁으로 나오냐 지잡대 새끼가 니같은놈은 평생 남 뒷치닥거리나 하고살놈이다
본인 : 그만하시죠 지금다 녹음하고 있고 그냥 신고 하겠습니다.
회계사 : 니가 멀 할수 있을거 같아?니 부모가 울고있다 어쩌고저쩌고
그렇게 사무실을 나와서 바로 경찰이 폭행으로 고소장 접수하고 할수있는 행정기관에는 다 도움요청함 근데 나 1년간 너무힘들었던게 근무지변경은 바로됬는데 회계사 쪽에서 형사랑 민사를 걸어버림
회계사가 나한테 건 소송들
1. 지아들 폭행했다 - 자기가 안보는 사이 혈기왕성한 20대가 지체장애 우습게 보고 지속적 폭행했다고 고소함
-> 당연히 무죄뜸 ㅅㅂ 근데 우리나라 법이 ㅈㄴ 장애인 우선인게 이거는 고소장 날라오자마자 지역사회심의위원회?(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재판 열리기전 형사사건을 중재하는 역활?)인가에서 합의히라고 연락오더라 아니 자초지종은 알고 이런 제도를 만들든가 해야지 이것때매 검찰청 두번이나 가고 ㅈ같았음
2. 현금 횡령했다 - 민사로 걸었는데 하루2만원씩 점심값가져간걸 법정이자 16.8% 적용해서 4달간 176만원인가를 배상하라고 법원에서 고소장이 온거임 ㅋㅋㅋ 여기서 진짜해탈했다 나혼자 먹은것도 아니고 지아들이랑 먹었으면 하루만원씩이지 그리고 내점심시간 2살지능되는 악마같은놈 손잡고 점심먹으로 다닌나는 하고싶어서 다닌즐아나 -> 당연히 배상안해도된다고 뜸 근데 이게 1년걸림 어이가없어서 출석안한다고 했는데 전화상으로 받는 심리적 압박자체가 ㅈ같았음
3. 복무태만, 근무지 이탈 - 이게 제일 ㅈㅈㅈㅈㅈ같았음 왜 센터로 출근안하고 자기 사무실로 출근했냐고 부터시작해서 (니가 요청했자나 니가 이 ㅅㅂㅂㅂㅂ놈아) 병무청에서는 나한테 근무지 안나간건 맞자나요 ㅇㅈㄹ 하고있고 센터원장님이 수습해서 이것도 무죄뜸
소해한지 1년지난 지금에야 다 무죄떠서 이렇게 후기 남긴다. 근데 장점도 있음 이일때매 너무힘들어서 130키로에서 78키로까지 살빠짐 이제 돼공아니다 ㅎㅎ.. 근데 현역형들이 머라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럴거면 그냥 현역병근무가하... 진짜 이나라는 병무청 뿐 아니라 사람들 자체가 공익을 사람으로 안보는 곳같다 ...
센터장이 그래서 잘조이고 싶었나 모르겠는디 "공익씨 담주부터 ♡♡사무실로 출근해서 활동보조(장애인 놀아주는거)해주시고 알아서 퇴근하세요" 이러더라 당연히 와 개꿀이다. 회계사 사무실로 알아서 출근하고 퇴근하라니 당연히 공부할수있겠다 생각해서 전공서랑 챙기고 첫날 마주한 상황은 이러했음
회계사 분은 70대 틀딱이고 자기아들은 40살인데 지체장애로 3살정도 지능을 가지고 있음 근데 장애인 새끼들은 문제가 안되는데 부모새끼들이 정병을 가지고 있더라..
회계사 : 공익 분 제가 많은거 안바래요 하루 일하는것 중에 4시간만 국영수사과 우리아들가르켜주고 수능 봐서 지잡대 합격시켜 주면 제가 돈도 드리고 할게요
본인 : 아 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이때까지 개꿀이다 싶었음)
근데 3살지능한테 국영수사과 가르키는게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음
첫째, 가르쳐주면 5초뒤? 아니 3초뒤면 다까먹음
둘째, 강제로 지아빠가 앉혀놓고 ♡♡아 대학 가야지 너도 회계사되서 우리 사무실 들어와야지 ㅇㅈㄹ 하는데 얘는 3분만 가만히 있어도 볼펜 던지고 난리침
셋째, 지 아빠한텐 아무말도 못하면서 지아빠가 잠깐 화장실 가거나 자리없으면 볼펜으로 나찌르고 책 던지고 실실쪼갬(내가 봤을때 이런면에선 악마임 지체장애아님)
넷째, ㅅㅂ 회계사 틀딱놈이 지 아들 매주 주말평가같은거 시키는데 공익이 잘못가르켜서 지아들은 자기닮아서 머리는좋은데 ㅇㅈㄹ로 가스라이팅 시키는 거임
진짜 쓰자면 더한 치욕도 많이 겪음 그래서 두달정도 참다가 근무지 변경해야 겠다고 마음먹고 나도 증거 모으기시작함
첫번째 증거, 회계사 틀딱없을때 장애새끼가 볼펜으로 내 손등 찍음 전치3주 보라색멍듬 영상 보유
두번째 증거, 회계사 틀딱이 지아들 주말평가 볼때마다 "♡♡이는 내머리 닮아서 똑똑한데 과외선생이 전남대 같은 지잡대 나온 분이라 우리 ♡♡이가 이해하자~" 녹음본
세번째 증거, 내가 회계사한테 아들분 폭력행사때매 못하겠다고 하자 "니 전남대 나와서 공익출신이 사회에서 머해먹고 살건데 저기 노가다 판이나 뛸놈 데려와 줬더니" 녹음본
네번째 증거, 회계사 새끼가 지 아들놈 발작할때마다 발로 까고 존나게 패는영상(지 아빠있을때는 조용히 하는 이유가 있더라)
등등 존나게 많았음
그렇게 증거 다모아서 신고하기 전에 그래도 사람대 사람으로서 사과받고 싶어서 회계사분한테 증거영상 다보여주고 사과해주세요 했음 근데 여기서 왜 장애인이문제가 아니라 장애인 부모들이 문제인지 알겠더라
본인 : 이러이러한 증거영상도 있고 저 많이 참았습니다. 사과하시면 그냥다 없애고 근무지변경만 할게요
회계사 : 니 내 한테 이제까지 돈 얼마 받아쳐먹었냐(???)
본인 : 그쪽이 제가 센터로 안가고 여기로 와서 점심이랑 못먹으니까 아드님이랑 먹으라고 하루2만원씩 준거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도 제 점심시간 활용해가면서 아드님 제가 데리고 다니면서 먹은거 잖아요
회계사 : 돈이 어디서 꽁으로 나오냐 지잡대 새끼가 니같은놈은 평생 남 뒷치닥거리나 하고살놈이다
본인 : 그만하시죠 지금다 녹음하고 있고 그냥 신고 하겠습니다.
회계사 : 니가 멀 할수 있을거 같아?니 부모가 울고있다 어쩌고저쩌고
그렇게 사무실을 나와서 바로 경찰이 폭행으로 고소장 접수하고 할수있는 행정기관에는 다 도움요청함 근데 나 1년간 너무힘들었던게 근무지변경은 바로됬는데 회계사 쪽에서 형사랑 민사를 걸어버림
회계사가 나한테 건 소송들
1. 지아들 폭행했다 - 자기가 안보는 사이 혈기왕성한 20대가 지체장애 우습게 보고 지속적 폭행했다고 고소함
-> 당연히 무죄뜸 ㅅㅂ 근데 우리나라 법이 ㅈㄴ 장애인 우선인게 이거는 고소장 날라오자마자 지역사회심의위원회?(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들이 재판 열리기전 형사사건을 중재하는 역활?)인가에서 합의히라고 연락오더라 아니 자초지종은 알고 이런 제도를 만들든가 해야지 이것때매 검찰청 두번이나 가고 ㅈ같았음
2. 현금 횡령했다 - 민사로 걸었는데 하루2만원씩 점심값가져간걸 법정이자 16.8% 적용해서 4달간 176만원인가를 배상하라고 법원에서 고소장이 온거임 ㅋㅋㅋ 여기서 진짜해탈했다 나혼자 먹은것도 아니고 지아들이랑 먹었으면 하루만원씩이지 그리고 내점심시간 2살지능되는 악마같은놈 손잡고 점심먹으로 다닌나는 하고싶어서 다닌즐아나 -> 당연히 배상안해도된다고 뜸 근데 이게 1년걸림 어이가없어서 출석안한다고 했는데 전화상으로 받는 심리적 압박자체가 ㅈ같았음
3. 복무태만, 근무지 이탈 - 이게 제일 ㅈㅈㅈㅈㅈ같았음 왜 센터로 출근안하고 자기 사무실로 출근했냐고 부터시작해서 (니가 요청했자나 니가 이 ㅅㅂㅂㅂㅂ놈아) 병무청에서는 나한테 근무지 안나간건 맞자나요 ㅇㅈㄹ 하고있고 센터원장님이 수습해서 이것도 무죄뜸
소해한지 1년지난 지금에야 다 무죄떠서 이렇게 후기 남긴다. 근데 장점도 있음 이일때매 너무힘들어서 130키로에서 78키로까지 살빠짐 이제 돼공아니다 ㅎㅎ.. 근데 현역형들이 머라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럴거면 그냥 현역병근무가하... 진짜 이나라는 병무청 뿐 아니라 사람들 자체가 공익을 사람으로 안보는 곳같다 ...
고생햇노
존나파란만장한 공익생활이엇네 참..
ㅠㅠㅠㅠ
싸우는 순간부터 기빨리고 에너지 쏟아부어야해서 이렇게 싸우는것만으로도 공익이 손해보는거라 다른 애들은 다 참고 사는거겠지…
ㄹㅇ
고생했노 나도 시발 장애학공인데 한남으로 태어난 죄 달게 받아라 ㅅㅂ.... - dc App
회계사 ㅅㄲ 대가리 깨버려야 하는데 ㄲㅂ
장애충 싸지른것들도 싸패
다음부터 그지랄하면 좆장애새끼 눈깔 파버린다고 하면 쫄아서 다시 안부르는데
걍 가스통이랑 라이터들고 설치면 바로 해결이였는데 ㅋㅋ 변호사 사무실 기사 못봄?
고소는 안하셨나요?
왜 그거에 대해서는 안적엇음
고소건은 나중에 정리해서 한편더 써줄게 결론만 말하면 지적장애 보호인 연합회 같은 보호단체(그분들을 화나게 해선안됨 그래서 정확한 명칭은 안씀)에서 지적장애인의 폭행에 대한 이해를 아 ㅆㅂ 쓰면서도 짜증나네 결론 - 니가감당할수있겠냐는 여러 외압에 고소취하함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은 신라시대 성골인듯 1년동안 많이 지치기도 했고
잘조이고 << 잘보이고 오타임? 보고 흠칫했네 - dc App
진짜 장애인보다 보호자랑 복지사들이 더 좆같다니깐 씨발련들
회계사라도 나이 70에 40 아들 뒤치닥거리 하는 인생이면.. 그냥 20대 공익 인생이 더 나은거 같은데. 나이도 젊고, 장애아들도 없으니까.
전라도에선 일상
장애인단체,시민단체 <<<좌파 얘네 개 역겨운게 지들 하는짓이 모순이고 악행인데 멀쩡히 잘살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 삥뜯어서 저소득자,장애인,여성한테 돈 뿌리면서 지들이 착한줄 앎
전남대면 상위 10~20대학인데 조스로 보노ㅋㅋ
회계사한텐 그렇게 보였겠지 맨날 전대는 1년에 회계사 한명은 나오냐 ㅇㅈㄹ 다없어져야된다고 가스라이팅함
정신병자한테 단단히 결렸었네ㄷㄷㄷ 고생했다 - dc App
무고 안함? 근데 진짜 신기한 일이노 주작 같아서 주작 아닌 거 같다
대기업 상대로 무고안함? 똑같다 보면됨
외압?
장애우폭력 으로 형사 고소되면 어떤 단체에서 피해주장하는 장애쪽에 변호사랑 진정서랑 등등 ㅈㄴ게 지원해줌 내번호어찌알았는진 몰라도 나한테 연락도옴 자세히는 말못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으면 몸무게가 반토막났노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