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아버지 어머니께서 너희를 낳으셨을때


과연 너희들이 공익으로 갈꺼라고 예상이라도 하셨을까?

우리 아들이 멋진 청년으로 자라서 당당하게 현역으로 멋지게 군생활하고 올꺼라고


당연히 생각하셨겠지..


설마 공익으로 가서 도태남 인생들을 살고 있을꺼라는거 부모님은 예상이라도 하셨을까?


공익들아 부모님 가슴에 대못좀 그만 박아라.. ㅠㅠ


부모님들 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