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공익끼리 누구는 근로자의 날에 특휴나 공가받고 쉬고 누구는 출근하고 여기서부터 형평성 어긋나는데
진짜 개조선 입법행정사법기관은 저런 말 잘도 싸지르고 있노 ㅋㅋ
하다못해 현역은? 누구는 아직도 침상에서 2~30명씩 지내는데 누구는 진짜 호텔마냥 4인실 침대에서 겁나 편하게 지냄 ㅋㅋ
자국이 관리하는 복무제도도 천차만별인데 조선인대상 일제 강제징용도 노동환경 ㅈㄴ게 천차만별이었을게 뻔하지 않음? 근데 왜 얘는 이악물고 배상하라고 지랄함?
하긴 이미 한녀가 안보 무임승차하는 것부터가 병역의무 형평성 ㅈㄴ게 어긋난거긴 하지만 ㅋㅋ
'예외 없는 병역의 의무'
한녀만 열외하는 병역의의무ㅋㅋ
병역 형평성은 무슨ㅋㅋㅋ
그걸 현역 50% 세대가 저 지랄 떠는게 더 웃김 ㅋㅋㅋㅋ 형평성 어쩌고 예외 없는 어쩌고의 목적은 남자는 정상인이건 병신이건 죄다 끌고가서 대가리 속에 군국주의 전체주의 이념으로 세뇌시키는게 목적임 국방력 강화 이런거 관심도 없음
형평성은 시발ㅋㅋㅋㅋ 개좆같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