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전광판에 다 무슨역인지 써있고 늙은이들도 다 스마트폰 쓰고 우리보다 훨씬 오래살아서 지하철도 더 많이 타봤을 새끼들이 “무슨역 가냐” “여기 무슨역이냐” 이딴거 왜 물어보는지 아냐?? 나이먹고 젊은 남자랑 말한번 붙여볼라고 길 알면서도 물어보는거임 틀딱들이 젊은여자보면 쓸데 없는 수작 부리는거랑 비슷한 예 니한테 길물어보면서 주름진 보댕이에 물꽉찬다 ㄹㅇ
할카스들도 너같은애는 거를거같은데 너무 망상 아님?
나 그래서 걍 무시함 - dc App
보기 귀찮아서 그런거 아니노?
여긴 길물어보면서 물 사달라한다 걍 무시 ㄱㄱ
난 갑자기 할매가 나 혼자있는 버스정류장에 턱 앉더니 핸드폰 소리 키우고싶은데 안된다고 해달라고 하는거임 ㅋㅋㅋ그래서 나 모른다했더니 벌떡 일어나서 다시 가더라 ㅋㅋㅋ개무서웠음 그때
좀 해드려라
그거진짜모르는거임 - dc App
ㅂㅅ니 와꾸를 봐라
그건아닌듯
거울을 보고 살아 제발
걍 작은글자 안보이는 개틀딱이라 물어보는게 더빠른거임 씹병신애자새끼야..
나한텐 안물어보던데..ㅜ
아니 이거 진짜다. 아지매들 뿐만 아니라 노인네들은 그냥 젊은 사람이랑 얘기하고 싶어한다. 들어보면 별 시덥잖은거 얘기함. - dc App
ㅈㄴ시끄럽고 갑자기 옆에서 혼잣말 존나 해댐
후진국가면 아무데서나 서로 디시 댓글창마냥 진지하게 개소리 쳐지껄이고 있음 그때문화가 지금까지 이어지는거라본다
대충 한번 대화해줘라ㅋㅋ
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