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까지 나온 주장들은 대부분 대체복무에 초점 맞춰서 "병역의무수행자" 라고 하니까 군필자들 관심밖에 못끌어서 사슬자랑만 당했는데

이제 노선 틀어서 우리도 "노동자"다 로 주장하니까 노동계랑 연계되서 점점 커짐

그러다보니 원내정당 국회의원이 직접 사회복무 완전폐지까지 인터뷰에서 언급하는등 많이 진전됐네

작년 첫 시위때는 기사 난것도 짧게 몇개 안됐는데 이제는 진보쪽 메이저 언론사들이 대거 자세히 언급함

마침 ILO 미비준 조항에 대해서도 의견 같이하고 있는데다 연인원 6만명 공익표 얻으면 자기들도 이득이니 적극 협조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