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이고 존나 개척안되는 미친곳으로 유명함
9 18시까지 풀근

노가다

선생것들 열심히 하는데도 갈굼 지들 일 공익한테 떠넘김

수십번 싸워도 개척 안되고 일 더 늘어남 ㅋㅋ

오후병가도 만약 4시에 예약이다 그러면 3시에 퇴근해야함

연가도 마음대로 못음 허락받아야됨 근데 짬 다 나한테만 때림

참고로 난 재지정 온 새끼고 기존 새로 온놈이랑 있는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소해한 분은 존나 시달려서 우울증 걸려서 소해했고 또 한놈은 존나 시달렸는지 저번주부터 아파서 안나오고있고

한놈은 새로 얼마 안됬는데 어리버리함 ㅋㅋ 나 나가면 폐급 예정되있음 ㅋㅋ

마지막으로 이 씨발 다행인것은 이번달만 버티면 다음달 연가 조지게 박아버리고 난 소해할 예정이란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