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능요원 -> 산업 발전을 위해 복무하는 보충병이라는 걸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음


전문연구요원 -> 전문적인 연구를 위해 복무하는 보충병이라는 걸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음

공중보건의사 -> 공중보건을 위해 복무하는 의사라는걸 이름을 보면 알 수 있음

근데 사회복무요원은? 이름을 봐도 도대체 뭘 하는 인원인지 알 수가 없음. 준말도 사복이여서 쓰기 애매함

그러니깐 이름 바뀐지 10년이 지났는데도 공익이라는 명칭이 굳어졌지.

이놈의 제도는 이름부터가 근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