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단톡방있고 부모초대한 카페 있고 이게 유치원이냐 군대냐 하면서 존나 조롱하고 낄낄대던 글 있었는데

지금 해병대 일병 실종돠서 부모님 오열하면서 쓰러지는거보고 보고 뭔 생각 들까

하긴 여자로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짊어지는 짐같은게 1도 없으니
이해할 수 있을리가 없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