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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코로나전엔 110키로였다 하지만하 자취+코로나로 밖에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배달음식만 시켜먹었다 그 결과 어느순간 140kg이 되었다. 점점 사람 만나는게 무서워지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밖에 나가기가 싫어졌다.. 이대론 안되겠다싶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되었다 그렇게 작년 10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실 예전에 20키로 감량한적이 있어서 대충 어떻게 하는지는 알기때문에 일단 하루 두끼로 줄이고 매일 산책을 나갔다 최소 하루 2시간씩은 걸었다. 그렇게 한달간 10키로를 감량했다 그 후 헬스장pt를 등록해 운동을 다니는데 이때 코로나도 걸리고 일하다 손가락마디 3분의1이 잘려나가 피티를 6회만받고 훈련소에 가게되었다 이때 몸무계는 124키로정도였다. 그후 복무를 시작해 지금까지 열심히 헬스와 식단을 하며 달려왔다.물론 중간에 짧으면 3주 길면 한두달정도 다이어트를 안했을때가있다 운동은 안갔지만 최대한 식단을하며 유지만 시켰었다. 아무튼 그렇게 지금은 40키로를 감량했다.. 나처럼 돼공으로 온 사람이 많을텐데 해주고싶은말은 중간에 멈칫하는건 괜찮지만 포기하지는 않았으면한다. 아직 15키로는 더 빼야정상체중이되지만 그래도 한번 끄적여본다. 돼공들아 화이팅하자!! (사진은 헬스장에 130키로일때 등록해서 130사진바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