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해제해도, 전역해도 이 나라는 예비군이랑 민방위로 40살까지 괴롭혀요. 그걸 없앨려고 모병제추진시민연대가 있는거에요.


이미 다 끝나고 제대했는데 나만 당하고 남이 안가면 억울하죠? 소급보상도 받아내드릴려고 노력하는게 모병제추진시민연대에요.


군대에서 자국민들을 인간 취급안하는것 정도는 잘 아시죠? 모든 자국민들이 인간의 존엄성과 끌려가지않을 자유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게 모병제추진시민연대에요.


과연 자유를 되찾기 위해 외치는게 이상한걸까요? 군대에 가기 싫은걸 가리켜 "기피"했다고 하는 워딩은 왜, 그리고 누가 만든걸까요? 군대가기 싫어서 안가는 모병제 국가 국민들도 "기피"한건가요?

군 복무는 신성하고 자랑스럽다는 말을 대중교통 광고에서 자주 봅니다. 자국민을 대상으로한 강제징용이 과연 신성하고 자랑스러운걸까요?

그런 뜻에서 이번에 웹사이트를 리뉴얼한 모병제추진시민연대 대표의 글
https://m.dcinside.com/board/gongik_new/2874010
실베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