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방에서 에어컨 틀고 자다가 담당자가 잠시 내려와서 일 좀 하라고 해서 내려가서 장갑 챙기고 있었는데 여공뭔 ㅂㅅ련이 OO씨 잠깐만 ..
이러면서 개새끼 부르듯이 손 까딱까딱 하길래 원래였으면 빠르게 도와주고 담당자 일 도와주러 갔을텐데
여공뭔 이새낀 평소에도 잘한게 없어서 걍 씹고 바로 담당자 일 도와주러 갔다옴 ㅋㅋ
일 다하고 내 자리에 장갑 두러 가는데 마주치니까 청소할매랑 둘이 나 보면서 꿍시렁 대더라
근데 니가 뭘 어쩔 수 있는데 ㅋㅋ
나중에 알아보니까 뭔 화분 같은거 가지고 들고 오던데 내가 키우는 것도 아니고 그걸 내가 왜 해줘야 하냐고 ㅂㅅ련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