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올 것 같던 날이 나한테도 찾아와줬다
맨날 공갤 소해인증글 볼 때마다 나도 저거 올릴 날이 오겠지했는데 드디어 오는구나...
나 맨날 유동으로 오긴했는데 3년 전 본선 때 한 번 공갤하고 안쓰다가 소집이후부터 거의 매일 공갤에 글 싸질렀었다 ㅋㅋ 이제 더 이상 쓸 일도 없겠구나...
재지정도 한 번 했었는데(사유는 정신과) ㄹㅇ 첫날부터 ㅈ도관한테 전화해서 빌드업하고 7달동안 싸운거 생각하면 진짜 치가 떨리네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이제 추억이구나...
아무튼 다들 고생하고 언젠가 소해날은 다가온다(물론 24년, 25년은 안온다 ㅋㅋ) 생각하면서 힘내라
난 이제 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P.S. 기간 짧은 건 훈련소 한 번 귀가당해서 그럼 ㅇㅇ
고생 많았다 행복하게 살아라
고맙다. 너도 언젠가 이 날이 오기를 빈다.
수고했다 행복해라
ㅇㅇ 고맙다
소해 개추
근데 소해가 좋은거임? 어차피 개백수인거 나라에서 월급 용돈주면서 백수짓하는게 낫지않냐
걍 국가한테 속박당하는 느낌이 너무 싫음
ㅊㅋ 근데 왜 1주일 덜함?
훈련소 한 번 귀가당해서
Sohae gaechu
고생했다
선복무는 무조건 논산훈련소 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