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으로 민원인들 폭주하길래 부스에서 하나하나상대하다가

울화통 터져서

민원인들 앞에두고 아시발!!!ㅏㅡ나도 몰라!!나도 모른다고!! 이지랄하면서 엉엉울었음
원래 눈물거의 없는데 시발 내가 왜 이딴새끼들 하나하나 상대하면서 좆같은 꼴당해야하지 싶나 생각하니까 걍 눈물만 나오더라 ㅇㅇ..부역장이 뭐 힘든일있냐고 오늘 조퇴하라고 해서 했는데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