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공인데 근무하면 근무할수록 자폐아 부모들은
감사한줄을 모르는것 같다

걍 ㅅㅂ 도와주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음

내가 자폐아 ㅈㄴ 도와줘서 상장 받아가지고 사진하고 다 힘들게


찍어서 애미한테 보내줬는데 감사하다는 말 하나도 안하고잀씹해버리네ㅋㅋ ㅈ같다 ㄹㅇ


하여간 이거 말고도 지금까지 쭉 관찰한 결과
짐승마냥 내 팔 물고 할퀴고 침 뱉은적도 있고

이거 다 어미한테 말했는데도 반응 ㅈㄴ 시큰둥하고
별 잘못 아니라는듯이 반응하더라 ㅅㅂㅋㅋ


저번에는 나 없는 사이에 물감으로 내 후드집업에 ㅈㄴ 칠해서
옷 다 버렸는데도 걍 애새끼한테 그러면 안돼 ㅇㅈㄹ만 하고
세탁변상해드리겠다도 아니고 죄송하다라는 말 하나 없더라


그리고 하교 항상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다가
애가 반에서 너무 시끄럽게해서 반애들이 힘들어한다
피해를 본다 이렇게 말하면서 애미한테
내가 얘가 잘못한거 고쳐야된다고 좀 지적하니까

그걸로 또 기분 ㅈㄴ게 상했는지
앞으로 하교 혼자 스스로 할수있다 도움 필요없다 ㅇㅈㄹ하네

자폐니까 당연히 항상 주의해서 봐야하고 또 ㅈㅎㅁ 애새끼처럼
뭔 사고를 쳐서 남한테 피해를 줄지 모르는데

자기애는 남한테 피해끼칠리가 없다 우리애 혼자 잘한다
이런식으로 기분나쁘다고 받아들이네

아주 자폐가 벼슬이여 벼슬ㅋㅋ 얼탱이가 없어서 ㅉㅉ

하여간 ㅅㅂ 도와줘도 ㅈㄹ 안도와줘도 ㅈㄹ


자폐아 장애아 부모들은 항상 피해의식 열등감 덩어리들이고고마운줄 모르고 호의를 항상 권리로 인식하는것 같다
ㅈㅎㅁ하고 다를바가 없음

내가 진짜 지금까지 자폐아 부모들한테 고맙다는 말
한번도 들어본적 없는것 같다

항상 고마운줄 모르고 사니까 저렇게 자폐아 낳지ㅋㅋ
걍 업보임 업보

자폐는 유전이라는데 맞는것 같다 애미가 저 모양이니
지 자식도 자폐로 태어나지 ㅉㅉ


아직 근무일수 42프로인데 ㅈㄴ 현타오고 자살마렵다

복지쪽은 진짜 쳐다도 보면 안되는것 같다

자폐도 자폐 나름인데 부모가 씨발이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