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친척집으로 옮기고 신청하셈 행정은 진짜 깡촌 아니고서야 힘들고 복지는 꽤 널널함
재학생 때는 서울에서 신청했음 끝나기 1분전까지만 해도 나 혼자였는데 마감 10초전에 정확히 3명 들어와서 바로 광탈
이사재지정 규정이 같이 사는사람이 1인 이상 함께 이사가야 된다고 해서 서울은 그냥 포기하고 빨리 가려고 본선전에 주소 옮기고 지방에서 신청하고 요양원 붙음
근데 지방도 은근 빡셌음 읍, 군 이런게 아니고 시라 그런가 행정은 쳐다도 못보고 복지도 빠짐없이 다 0스택 들어가 있더라
근무지 자체는 개꿀무지였음 요양원인데 실근이 1시간도 안되고 아이패드 가져가서 공부함
잘 지내다가 갑자기 원장이 사무국장한테 무슨 말 하더니 갑자기 실근 6시간 이상으로 바뀜
그래도 어쩌겠냐 꾹 참고 다니는데 혹시나 해서 이사재지정 꼭 1명이랑 같이 가야하냐고 물어보니까
부모님 집으로 들어가는건  합가 개념이라고 했나? 이러면서 무조건 된다고 함 이런경우에서 재지정 거부된적 없다고
그래서 바로 옮기고 지금은 서울에서 다니는 중 한 2~3주정도 걸린듯 한달 안걸림